
더퓨처의 웰니스 다이어트 센터 브랜드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지난 달 24일 CJ온스타일 TV라이브 프로모션에서 선보인 이용권이 전량 매진됐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원적외선을 활용해 체온을 높이고 신진대사를 돕는 다이어트 기기 ‘칼로리바’와 전자기장을 활용해 근육량 증가를 돕는 프리미엄 기기 ‘머슬랜더’ 체험 이용권을 판매했다.
두 상품은 방송 중 전량 소진됐으며 특히 ‘칼로리바 + 머슬랜더’ 1회 체험권은 약 5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홈쇼핑 프로모션은 지난해 11월 직영점을 중심으로 진행했던 이용권 판매가 호응을 얻은 데 따라 전국 가맹점까지 참여 범위를 확대한 것이다. 이를 통해 기존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가맹점에도 신규 고객 유입 기회를 제공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성과에 대해 회사 측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자기관리와 셀프케어 트렌드 속에서 다이어트 솔루션을 보다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끈 결과로 보고 있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합리적인 시간과 비용으로 지속 가능한 자기관리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스마트경제(http://www.dailysmar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