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웰니스 다이어트 센터 칼로리바 다이어트는 경기 침체 속에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대규모 마케팅 투자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칼로리바는 4월부터 5월까지 약 두 달간 최대 3억 원 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전액 본사 부담으로 집행하며, 가맹점 매출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이번 마케팅은 단순 프로모션을 넘어 ‘실질적 매출 견인’을 목표로 한 통합 마케팅 전략으로 기획됐다.
칼로리바는 이 기간 동안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주요 전략은 ▲홈쇼핑 방송 월 1회 진행(총 2회) ▲지역별 맞춤형 광고 집행 ▲유명 인플루언서 협업 공동구매 ▲메타(SNS) 광고 강화 ▲가맹점 소모품 지원 등이다.
특히 홈쇼핑과 인플루언서 공동구매는 단기간 매출 상승 효과가 큰 채널로, 가맹점 유입과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동시에 노린 전략이다. 이와 함께 지역별 소비 패턴을 반영한 타겟 광고를 병행해 가맹점별 실질 매출 상승을 유도할 계획이다.
칼로리바는 이번 마케팅 투자를 시작으로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더욱 강화한다. 창업자가 ‘혼자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본사가 함께 매출을 만드는 구조’로 설계해 창업 이후 안정적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만들어 간다는 방침이다.
칼로리바 다이어트 관계자는 “칼로리바는 가맹점주와의 상생을 최우선으로 두고 마케팅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4~5월은 브랜드 차원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집중되는 시기로, 신규 창업자에게도 빠른 매출 안착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