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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중 감량 넘어 운동·탄력·스타일링까지…토털 바디케어 트렌드 확산 - 홈트레이닝 디바이스부터 RF 뷰티기기·기능성 이너웨어까지 단계별 솔루션 주목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면서 단순한 체중 감량을 넘어 탄탄한 실루엣까지 완성하는 '토털 바디케어'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무리한 절식이나 단기 감량보다 운동, 피부 탄력, 스타일링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가 여름철 바디라인 관리를 위한 '3스텝 솔루션'을 제안했다.

<사진: 칼로 EMS 슬림코어 벨트>
첫 번째 단계는 꾸준한 운동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의 '칼로 트위스터'는 좌우 회전 운동을 기반으로 코어 근육을 활성화하고 전신 유산소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홈트레이닝 기기다. 컴팩트한 크기로 실내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무더운 여름철 홈트레이닝을 돕는다.
운동 효과를 높여주는 보조 제품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EMS 슬림코어 벨트'는 미세 전류를 활용해 복부와 코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유도하며, 360도 밀착 자극과 온열 기능으로 운동 효율을 높인다. 'EMS 애플핏 레깅스'는 하체 주요 근육을 집중적으로 자극하는 구조를 적용해 보다 균형 잡힌 바디라인 관리에 도움을 준다.

<사진: EOA>
두 번째 단계는 피부 탄력 관리다. 급격한 체중 감량이나 강한 자외선 노출은 피부 탄력 저하와 모공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다.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EOA의 '풀텐자(Fulltenza)'는 전문 에스테틱의 비침습 RF 기술을 구현한 홈케어 기기로, 탄력 개선과 모공 및 피지 관리를 동시에 지원한다.
독자적인 멀티 플렉싱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으며, 카트리지 교체 없이 샷 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반영구 무한샷' 방식으로 경제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사진:리무브>
마지막 단계는 바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링이다. 여성 웰니스 언더웨어 브랜드 리무브는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앞세운 기능성 이너웨어를 통해 자연스럽고 매끈한 실루엣 연출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인 '스킨브라 에어'는 초슬림·초경량 설계로 여름철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함께 출시한 '이지핏라인' 역시 31g 초경량 쿨링 원단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몸을 부드럽게 감싸 자연스러운 핏과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더퓨처 관계자는 "최근에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운동과 피부 관리, 스타일링까지 함께 관리하는 토털 웰니스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며 "홈트레이닝과 뷰티 디바이스, 기능성 이너웨어를 적절히 활용하면 보다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여름 바디라인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