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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당 기반 3단계 수분 흡수 메커니즘 적용… 수분 보충부터 유지까지 한 번에 - 5종 전해질 이온 배합으로 일상 속 간편한 수분 밸런스 관리 제안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웰니스 패치 브랜드 패칫(PATCHIT)이 붙이는 형태의 체내 수분 충전 패치 '링잇(Ring It)'을 출시했다.
패칫은 복잡한 건강 루틴 대신 ‘몸에 붙이는’ 간편한 방식으로 현대인의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은 '마실 틈 없는 하루를 위한 한 장'이라는 콘셉트 아래 개발된 제품으로, 물을 자주 마시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체내 수분 밸런스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링잇 패치’는 피부를 통해 활성 성분을 전달하는 경피 흡수(Transdermal Delivery)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섭취형 제품과 달리 위장 부담을 줄이면서도 유효 성분 손실을 최소화해 보다 효율적인 컨디션 케어를 돕도록 설계됐다.
핵심 성분으로는 포도당을 중심으로, 소듐PCA, 포타슘PCA, 망가니즈PCA, 칼슘글루코네이트, 소듐락테이트 등 5종의 전해질 이온 성분을 배합했다. 소듐PCA와 포타슘PCA는 체내 수분과 삼투압 균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슘글루코네이트와 망가니즈PCA는 전해질 균형과 미네랄 보충을 지원한다. 여기에 소듐락테이트를 더해 수분 유지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초슬림 밀착 제형을 적용해 피부에 자연스럽게 부착되며, 일상생활 중에도 들뜸 없이 장시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개별 포장 방식으로 휴대성과 위생성을 높였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패칫 관계자는 "최근 폭염과 야외 활동 증가, 운동, 장시간 업무 등으로 체내 수분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링잇은 물을 마실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부터 운동이나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웰니스 솔루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