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디바이스 ‘풀쎄라 프로’·‘풀써마’ 전시 및 체험존 운영… 현지 바이어들과 70여 건 상담 - 현지 트렌드 및 네트워킹 구축… 신규 시장 발굴 위한 인사이트 확대

(사진) EOA ‘두바이 뷰티월드 2025’ 부스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EOA(이오에이)가 중동 최대 규모의 뷰티 전시회인 ‘두바이 뷰티월드 2025’에 참가해 3일간 약 70건의 바이어 상담을 진행하며 성황리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두바이 뷰티월드 2025’는 전 세계 70여 개국, 2,00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중동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로, 글로벌 뷰티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네트워킹의 장으로 평가받는다.
EOA는 이번 전시에서 HIFU(하이푸) 기술을 적용해 얼굴 윤곽 개선을 돕는 ‘풀쎄라 프로’와 고주파 기반 모공·탄력 케어 디바이스 ‘풀써마’를 중심으로 제품 시연 및 체험존을 운영했다.
현장을 찾은 고객과 바이어들은 두 제품의 기술력, 디자인, 사용 편의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전시 기간 동안 약 600여 명이 부스를 방문했다.
EOA는 중동 지역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현지 시장의 산업 트렌드와 소비자 선호도를 분석하고, 주요 수입 법인과의 네트워킹을 강화해 향후 중동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또한 국내 기업들의 진출이 활발하지 않은 헤어 미용품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해당 카테고리에 대한 시장 연구 및 신제품 발굴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OA 관계자는 “구매력과 K-컬처 선호도가 높은 중동은 K-뷰티의 차세대 주요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두바이 뷰티월드 참가를 통해 EOA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현지 바이어 및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중동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인사이트를 얻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EOA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 더퓨처(대표 도경백)의 자회사로, HIFU·고주파·LED 등 첨단 피부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구현하는 프리미엄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