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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강도 미세전류(CES) 기술로 각성 뇌파를 수면 진입 단계인 세타파로 유도 - 국내 최초 손바닥 밀착 그립형 설계로 별도 착용 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

글로벌 웰니스 그룹 더퓨처의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calo)가 뇌파 전환 메커니즘을 통해 현대인의 숙면을 돕는 혁신 디바이스 ‘칼로 CES 이지슬립’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잦은 디지털 기기 노출로 수면의 질 저하를 호소하는 현대인들을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수면 장애를 겪기 쉬운 갱년기 여성은 물론, 학업 스트레스가 높은 수험생 및 학생, 깊은 숙면이 필요한 성장기 아이들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다양한 연령층의 수면 문제를 다각도에서 케어하는 데 중점을 뒀다. 제품의 핵심 기술인 CES(Cranial Electrotherapy Stimulation)는 저강도 미세전류를 중추신경계에 전달하여 긴장을 완화하는 기술로, 일상적인 각성 상태의 뇌파인 베타파를 수면 진입 단계인 세타파로 전환하도록 유도하여 자연스러운 숙면을 돕는다.
특히 ‘CES 이지슬립’은 기존의 이마 부착형이나 웨어러블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 최초로 손에 쥐는 ‘그립형’ 설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기기를 쥐었을 때 손바닥 중앙의 ‘노궁혈’에 정밀하게 밀착되도록 디자인되어, 수면 유도 및 수면의 질 향상에 더욱 탁월한 도움을 준다. 별도의 번거로운 착용 과정 없이도 즉각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안전과 휴대성을 고려한 설계도 돋보인다. 수면 중 기기를 놓치지 않도록 일체형 실리콘 스트랩을 장착했으며, 약 7c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여행이나 출장지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가지 작동 모드와 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탑재해 개인의 컨디션에 따른 맞춤형 케어를 지원한다.
제품의 신뢰도 확보를 위해 국내외 특허 인증은 물론 전자파 적합성 평가와 KC 안전 인증을 완료하여 가정 내 사용 안정성을 높였으며, 범용성이 높은 C타입 충전 방식을 채택해 실용성을 더했다.
칼로 관계자는 “CES 이지슬립은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 상태로 수면에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헬스케어 기술을 기반으로 일상 속 웰니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